구로구, 항동·국제음식문화거리 골목형상점가 지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거리서 민주주의 맘껏 누려요”…강북구, 4·1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베일 벗은 광진 아차산성… ‘뷰 맛집’ 왕벚나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주유소 불법행위 원천 봉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전북 중학교 무상급식 내년부터 전면적 시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북지역 중학교가 내년부터 전면 무상급식을 시행한다.

전북도는 시장·군수 정책협의회에서 2012년부터 중학교 무상급식을 전면 시행키로 합의했다고 8일 밝혔다. 그동안 학년별 단계적 확대 시행을 주장해 오던 전주시도 전면 시행으로 가닥을 잡았다. 이에 따라 도내 14개 시·군 중학생들은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무상급식 혜택을 받게 됐다.

급식예산은 초등학교를 포함해 올해보다 287억원 늘어난 77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자치단체가 50%, 도교육청이 50%를 각각 부담한다. 지자체와 교육청은 경상비를 줄여서라도 급식예산을 최우선 배정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전북도 내 지자체의 평균 재정자립도는 25%이고 복지예산은 전체 예산의 36%를 넘어 전국 최상위권이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11-11-09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에 ‘목조 아케이드’… 오세훈 “제2

‘디자인 혁신 전통시장’ 1호 대상 16곳 열린 지붕 설치… 9월 착공

망원경으로 바라보는 태양… 마포 ‘별빛 스포츠 놀이

천문 지식·디지털 스포츠 등 교육 5~6세 대상… 요금 1인당 3000원

동대문, 417억으로 민생 숨통 틔운다

소상공인·중기 업체당 최대 1억 이자 1% 지원… 특별보증도 확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