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쓰레기 몸살’ 용마산 가족공원으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생활쓰레기와 불법경작 등으로 몸살을 앓던 중랑구 면목동 용마산 자락에 4만 5793㎡ 규모의 가족공원이 들어선다.

서울시와 중랑구는 용마산가족공원 부지 3만 7397㎡는 다음 달 16일 준공하고 나머지 8396㎡는 내년 상반기에 조성한다고 28일 밝혔다. 다음 달 준공되는 부지는 시에서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84억원을 들여 토지보상을 완료했으며 올해 12억원을 들여 산책로와 잔디광장, 암석수경원, 소나무숲 등을 갖춘 공원을 조성 중이다. 우거진 숲 사이로 조성된 순환산책로 1.2㎞에는 야외체력단련시설이 마련된다. 잔디광장 430㎡와 암석수경원 250㎡에는 그늘막 등 휴식공간 9곳이 설치된다. 곳곳에 잣나무 등 나무 33종 1만여 그루와 비비추 등 화초 11종 9870포기를 심었다.

산 위에는 소나무숲 780㎡와 철쭉과 진달래 꽃동산 1700㎡도 따로 마련해 삼림욕도 하고 생태체험을 할 수 있는 숲속놀이 공간으로 꾸민다. 특히 내년 상반기 준공하는 면목동 31-25 일대 8396㎡는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으로 추진된다.

개발제한구역에 공원을 조성하고 도로를 개설할 때 국비와 구비를 함께 투자하는 사업이다. 이미 토지보상을 마치고 설계용역을 추진 중이다.

문병권 구청장은 “한때 무허가건물이 난립해 발길을 돌려야 했는데 산책하기 좋은 쉼터로 탈바꿈하고 있다.”고 반겼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2011-11-29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