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정원박람회 벌써 800만… 가을엔 ‘포레스트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을지연습으로 위기역량 키우는 관악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에선 잠시 멈춰 ‘북캉스’ 어때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어린이집에선 IoT로 실시간으로 공기질 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한국 청렴교육’ 56개국 전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권익위·국제 반부패 아카데미 MOU 체결

세계의 공무원들이 우리나라 청렴정책 매뉴얼로 교육을 받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27일 오스트리아 락센부르크를 방문한 김영란 위원장이 세계적인 반부패 교육 전담 국제기구인 ‘국제 반부패 아카데미’(IACA)와 상호 연수·연구에 관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IACA는 유엔마약범죄사무소(UNODC), 오스트리아 정부, 유럽부패방지총국(OLAF) 등이 공동 노력해 2010년 10월 설립된 국제기구로 세계 56개국이 가입돼 있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12월 아카데미 설립 협정을 비준했다.

이번 MOU 체결에 따라 권익위는 앞으로 IACA에서 교육받는 전 세계 공무원과 기업인, 학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부패방지 교육과정을 공동개발하고 세미나 등을 통한 청렴교육과 연수·연구에 관해 서로 협력한다. 특히 아카데미 석사학위 및 여름학기 과정에 권익위가 추진하는 각종 반부패 정책들이 교과목으로 포함된다.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2012-03-28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은평 아이들 꿈 키우는 공간 되길”[현장 행정]

도서관 기공식 간 김미경 구청장

청년과 친한 광진… AI 교육·취업·주거로 지원 넓

청년정책 늘리는 김경호 구청장

500가구 미만 소규모 정비구역 지정… 동작, 서울

류삼영 구청장, 정식 안건 제출 변경사항 범위 20%로 확대도

아동·가족·지역사회 하나 되는 ‘용산키움 운동회’

아이들 K팝 댄스 공연으로 시작 알사탕 릴레이 등 흥겨운 일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