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140만 유튜버와 기후 위기 알아봐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구, ‘디지털 인재 이음’ 1박 2일 취업캠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증미역·염창동 더 쾌적하게…강서구, 장기간 미영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다음달 13일 추석 맞이 자동차 무상점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외국인의 인권을 생각합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 안산 지원센터 개소… 정책 개발·추진 등 역할

경기도 외국인 인권정책의 본부 역할을 수행하게 될 외국인 인권지원센터가 16일 안산시에 문을 열었다.

이날 국내 최대 외국인 거주지역인 원곡동에서 개소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간 ‘경기도외국인인권지원센터’는 인권에 기반을 둔 외국인 정책을 연구·개발하는 전문기관으로 기능을 담당한다.

센터는 우선 외국인복지센터 등과 네트워크를 구축해 외국인들이 일하고 있는 사업장 등 인권 사각 지대에 놓인 외국인들의 인권 침해 실태를 조사하고, 이를 바탕으로 외국인 인권 보호 및 향상을 위한 시책을 발굴한다.

또 일선 현장에서 외국인을 지원하고 있는 각종 지원 기관의 정책 추진 가이드라인 및 매뉴얼도 제작해 효율적인 정책 추진을 도모한다.

이와 함께 내국인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인권 의식을 확고히 할 수 있는 다양한 인권 교육과 외국인 인권침해 예방 홍보 등을 실시하고 공공기관, 지역사회, 국제사회 간 공조 체제를 구축해 완성도 높은 정책을 개발한다. 경기도는 2011년 외국인 인권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2013-01-17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은평 아이들 꿈 키우는 공간 되길”[현장 행정]

도서관 기공식 간 김미경 구청장

“AI로 2억 찾았다”… 똑소리 나는 강남 세무행정

누락 된 취득세 153건 발굴해 김현기 “공정한 납세 환경 조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