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장과 공정무역 창시자의 만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브루스 크라우더 방한

박원순 서울시장은 10일 오전 집무실에서 공정무역마을운동의 창시자 브루스 크라우더를 만나 환담했다.

크라우더는 서울시와 한국공정무역단체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공정무역주간 행사에 참석하기 서울을 찾았다. 박 시장과 크라우더는 이 자리에서 한국과 영국의 공정무역 현황, 필요성, 확산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면담 이후 박 시장은 시민청에 위치한 공정무역가게 ‘지구마을’에 들러 현황을 소개한 뒤 ‘공정무역 국제심포지엄’에 참석해 축사했다.

크라우더는 2000년 자신이 살던 영국 랭커셔주 가스탕 지역을 세계최초로 공정무역마을로 만든 공정무역분야 최고의 전문가로 꼽힌다. 이 때문에 2004년 창의적 공정무역 활동으로 베이컨상을 받았고, 2009년에는 영국 여왕이 주는 MBE상도 받았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2013-05-1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