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책길이 갤러리로… 일상 속 노원의 문화 나들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주민 일상 지킬 ‘설 명절 종합대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인공지능 시대 맞춘 의류 제작 전문가 키운다…성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구 AI방역체계 구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상황실 설치… 예방 강화, 주 1회 소독·질병 점검

강동구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사전 예방을 위한 방역체계를 구축했다.

22일 현재까지 최초 발병지 전북 고창군을 비롯해 AI에 오염된 것으로 확진된 농가는 8곳으로 늘었다. 전파력이 크고 막대한 피해가 예상되기 때문에 대대적인 차단 방역이 절실한 상황이다.

구는 우선 유사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AI 방역 상황실을 설치하고 상시 예찰을 강화했다. 아울러 예찰반을 편성해 주 1회 가축질병 예찰활동과 가금류 사육가구에 대한 소독작업을 실시하기로 했다. 소독은 지난 21일 한 차례 마쳤다. 오는 29일과 다음 달 5일에도 실시하기로 했다.

구는 가금류 사육가구에 대해 철저한 소독과 이상 증상 발견 때 즉시 신고할 것을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구 관계자는 “철새 도래지 접근과 가금류 사육농장 방문을 삼가는 등 예방에 힘쓸 것과 이상 징후를 발견했을 땐 방역 상황실(3425-5852)로 반드시 연락하라”고 당부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2014-01-23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인공지능 길, 너도 나도 흔들림 없이… ‘AI 동반

AI 특구버스 운영 점검 나선 전성수 서초구청장

광진구,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는 청년정책

취·창업·일자리, 생활복지, 문화교육, 참여소통 4개 분야 30개 사업

“주민이 만든 큰 변화”…영등포구, ‘자원봉사의 날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의 날 2023~2025년 35회 운영, 총 1165명 참여

형식 빼고 실속 꽉!꽉!… ‘강남스타일 노변담화’

조성명 강남구청장 구정 보고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