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7구역, 35층 1515가구 아파트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더 밝아지는 정동의 밤… 중구, 야간경관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미리보는 로봇과의 공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 서울시 조경상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에 유실수 거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사과·감나무 등 150그루 심어

서울 종로구는 종로4가, 돈화문로 등 주요 가로변에 사과나무와 감나무를 심어 ‘유실수 거리’를 조성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오후 2시 와룡동 152에서 종로14가동 주민들과 김영종 구청장 등 100여명이 사과나무와 감나무 20그루를 심었다.


감나무 심는 종로 구청장
3일 서울 종로구 돈화문로 가로변에서 열린 유실수 식재행사에 참가한 김영종(오른쪽) 종로구청장 등이 감나무를 심고 있다.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지난달 말부터 시작된 유실수 거리 사업은 서울시, 시 산림조합, 경북 영주시가 힘을 모았다. 시 산림조합이 내한성 강한 대봉 감나무 75그루, 영주시가 아리수·홍안 등 국산 사과 품종 75그루 등 모두 150그루를 무상 기증했다.

구는 종로 4가 교차로 녹지대 사과나무 57그루, 돈화문로 사과나무 5그루·감나무 75그루, 율곡로 사과나무 12그루, 구청 앞 교통섬에 사과나무 1그루를 심었다. 이날 식재 행사를 마지막으로 사과나무와 감나무 150그루가 도심 가로변에 뿌리를 내렸다.

구는 4일에는 오후 1시 30분 인왕산 공원에서 ‘2014 식목일 행사’를 갖는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2014-04-04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수제맥주 한잔하면서 K팝 공연까지… 노원, 판 제대

서준오 구청장, 수제맥주축제 점검

‘어느 멋진 가을’ 초대된 용산 어르신

청파복지관 240명 전세열차 이용 영주·풍기여행… 복지기관 힘모아 김경대 청장 “행복한 노후 지원”

오세훈 “여성 가능성 충분 발휘되어야 경쟁력 있는

‘양성평등주간’, ‘여권통문의 날’ 기념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