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제주 서귀포 26~27일 고사리축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라산 청정 고사리축제가 오는 26, 27일 서귀포시 남원읍 한남리 일대에서 열린다.

고사리축제에서는 고사리 꺾기, 고사리 가요제, 마을 자랑 제주말 말하기 대회, 어린이 슛돌이 대회, 고사리 삶고 말리는 과정 체험 등의 각종 행사가 펼쳐진다. 또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은 제주산 고사리를 재료로 사용한 제주 향토 음식을 맛볼 수 있다. 고사리축제에 참가한 단체와 개인이 체험을 통해 꺾어 온 고사리를 유니세프에 기부하는 행사도 마련됐다.

고사리축제가 펼쳐지는 남원읍은 큰엉경승지가 있고 아름답게 펼쳐진 병풍 모양의 해변 바위와 사려니, 머체왓 등 중산간의 오름을 품은 곳으로 제주에서도 손꼽히는 경관을 자랑한다. 특히 해마다 봄이면 한라산의 맑고 청정한 기운을 머금어 살이 두텁고 맛이 뛰어난 고사리가 솟아나 관광객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2014-04-17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