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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 끄는 공약] “中 31개시와 자매결연… 관광객 50만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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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일 충주시장 예비후보


최영일 충주시장 예비후보
무소속으로 충주시장에 도전하는 최영일(45) 예비후보는 중국과 관련된 다양한 공약을 제시한다. 세계의 큰손인 중국을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겠다는 의지다.

그는 “한국을 찾는 연간 중국인 관광객 500만명 중 10%인 50만명을 유치해 충주경제를 활성화시키겠다”며 “임기 내에 중국의 31개 성마다 1개 도시씩 총 31개 도시와 자매결연하겠다”고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중국 관광객을 실어 나르는 전세기를 띄우기 위해 충주 19전투비행단 공군비행장을 민간공항으로 활용하도록 하겠다”면서 “중국인들의 편의를 위해 이 공항은 중국인 무비자 입국 공항으로 운영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류 드라마를 충주에서 촬영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에 나서고, K팝 문화제도 개최한다는 구상이다. 그는 스스로를 “서울대 중문과 출신으로 중국어 의사소통이 가능한 중국 전문가”라면서 “중국 관광객 유치 등을 통해 충주를 한류 중심도시로 만들 수 있다”고 자신했다.

충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2014-04-2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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