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고덕천에 자전거 라이더 쉼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서울대병원과 협력해 XR 심폐소생술 교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랑창업센터 입주사 지재권 43건 출원·등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 ‘공익활동’ 민간단체보조금 지원사업 공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보자 인터뷰] “산업·물류 도시로 도약 준비할 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성백영 상주시장 후보

“중단 없는 전진으로 1등 도시 상주 건설에 가속도를 내겠습니다.”


성백영 상주시장 후보
성백영(63) 무소속 경북 상주시장 후보는 “저의 새누리당 공천권이 몇몇 사람들의 농간으로 날아갔지만 시민들이 선택한 민심까지는 빼앗을 수는 없다”면서 “필승을 통해 상주를 도약시키겠다”고 재선 의지를 불살랐다.

성 후보는 새누리당 여론조사 경선에서 공천자로 결정됐으나 자원봉사자의 불법 선거운동 등으로 인해 후보 자격을 박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했다.

그는 2010년 6·4 대구·경북 31개 기초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서 야당(미래연합) 출신 후보로 유일하게 당선돼 파란의 주인공이 됐었다.

그는 “(이정백 후보를 겨냥한 듯) 특정 후보에 대해 할 말은 많지만 선거 기간에는 유보하겠다”면서 “4년간 상주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 교두보를 확보했다. 일의 연속성을 위해서라도 재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검찰공무원 출신(1급)인 그는 대한주택공사 감사 등을 지냈으며 신뢰와 원칙을 중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성 후보는 “2017년이면 상주는 중부내륙, 상주~청원, 상주~영덕, 상주~영천 간 등 4개 고속도로가 지나는 등 우리나라 교통의 중심지로 발돋움한다. 농업도시 상주는 이제 산업·관광·물류 도시로의 일대 도약을 준비해야 한다”며 주요 공약을 소개했다. ▲낙동강권 관광지 육성 ▲한국타이어 등 대기업 유치 ▲광역교통망 완성 ▲안전한 상주 건설 ▲노인과 장애인 복지시설 확충 ▲명품교육도시 육성 등이다.

그는 “당선되면 1년의 절반 이상을 서울에서 보내면서 예산 확보와 기업 유치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상주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2014-05-27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광진구,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

1월 13일 나루아트센터에서 모아타운 추진 경과·계획 방향 공유

“어릴 적 오빠 전쟁터 가던 기억 생생”…성북구,

2020년부터 관내 공로자·유가족에 251건 훈장 전수

금천, 5기 주민자치위원 404명 위촉

사회적 약자·청년 26명 우선 선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