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야외도서관에서 즐기는 어린이날…1일부터 5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피지컬AI 육성하는 ‘비전2030 펀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홍제 역세권 49층 재개발 속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AI 스마트 행정 확대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진보-보수 단체…“관권선거 고발” vs “보수우파 지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교육감 선거를 하루 앞둔 3일 진보성향의 교육시민단체는 문용린 후보를 관권선거 의혹으로 고발하고 보수 단체는 “보수우파 교육감을 당선시켜 달라”며 지지를 호소하는 등 진영 간 대결이 막판까지 이어졌다.

진보성향 교육시민단체인 서울교육단체협의회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문용린 후보와 서울시교육청 관련자들의 관권선거 의혹과 관련해 지난 2일 오후 서울서부지검에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지난달 27일 강남역 일대에서 열린 문 후보의 거리유세에 서울지역 교육장과 일선학교 교장·교사가 동원됐다는 의혹을 제기한 언론보도 내용을 토대로 문 후보 등을 고발했다고 밝혔다.

단체는 또 지난달 문 후보가 서울시내 한 초등학교를 방문했을 때 해당 학교의 교장이 학생과 학부모를 동원했고 문 후보의 광화문 유세에 시교육청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는 등의 의혹도 제기했다.

보수성향 시민단체를 주축으로 하는 ‘대한민국올바른교육감추대전국회의’(올바른교육감)는 이날 성명을 내고 “올바른교육감이 추대한 보수우파 교육감을 국민 여러분이 당선시켜달라”고 호소했다.

앞서 올바른교육감은 선거를 앞두고 문 후보를 비롯해 이본수(인천), 고영진(경남), 양창식(제주) 등 10명을 보수단일 후보로 추대한 바 있다.

올바른교육감은 성명에서 “대한민국 교육을 살리기 위해서는 국가관과 교육관이 반듯하고 건전한 보수성향의 후보가 교육감이 돼야 한다”며 “보수표가 사표화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청장, 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참석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 퍼지길”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