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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준 미래부 1차관, 예산·금융·부동산 업무 두루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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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조정실장에 내정된 이석준 미래부 1차관
박근혜 정부 출범과 함께 기획재정부 2차관을 맡아 최초로 예산과 세제를 한손에 쥐게 돼 ‘슈퍼 차관’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예산은 물론 금융, 부동산 등 다방면의 정책 업무를 본 경제관료다. 2012년 예산실장 당시 기재부 체육대회 축구 경기에서 라이벌인 세제실을 이기기 위해 세제실 축구팀의 연습경기를 비디오로 찍어 분석하라고 지시한 일화도 있다. 부인 주현선(48세)씨와 1녀. ▲부산(55) ▲부산 동아고 ▲서울대 경제학과 ▲행시 26회 ▲기재부 예산실장 ▲기재부 2차관
2014-07-2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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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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