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서울도 ‘모두의카드’… 청년혜택 만 3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에서 주차 어디에 하지? 공영주차장 25곳 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어린이라면 ‘박,캉스’ 떠나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왕산서 로맨틱 불꽃크루즈 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평원, 교원 원격연수 의견 조사 결과 만족도 높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원격교육연수원의 교원 원격연수에 대한 만족도가 높게 나온 가운데 사례가 다양화하고 심화과정이 마련되면 좋겠다는 의견이 나왔다.


 원격견수원은 올해 연수를 이수한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연수과정의 현업적용 및 운영개선 의견조사를 11월부터 실시한 결과 “현실적으로 적용 가능한 교육과정으로 구성돼 연수에 만족했다”, “과정 안에 제시된 동영상 자료가 많은 도움이 됐다” 등의 의견이 많았다고 5일 밝혔다. 보완해야 할 점으로는 “다양한 환경에서 적용할 수 있는 많은 사례가 있었으면 좋겠다”, “기본과정에 이어 심화된 과정이 마련됐으면 한다” 등의 의견이 있었다.

 이번 조사는 올해 원격교육연수원에서 운영한 연수과정이 실제 학교 현장 적용시 효과성과 개선점을 파악하고, 향후 교육 운영에 활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설문 항목은 학습내용 현장 적용 시 효과성 및 연수 종료 후 지원 사항, 운영 전반적인 개선점과 향후 희망하는 과정 등이다.

 김행 양평원장은 “연수자의 의견을 반영해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현업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여, 보다 질 높은 연수를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휴가 중 청년 찾은 오세훈…“부모 형편에 꿈 작아져

서울런 회원·대학생 멘토 80명과 소통 무더위 쉼터·성수대교 점검 등 현장 일정

성동에는 ‘청렴 DNA’가 있다[현장 행정]

구민과 함께하는 청렴콘서트

재개발 지연? 용산에선 어림없다

자치구 첫 갈등관리조정관 위촉 김경대 청장 “정비사업 차질없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