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최초 공립·뉴미디어 특화 미술관, 서서울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21억 60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교육경비 357억 편성… 서울 최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환경부 ‘닮고 싶은 리더’ 남광희 자연보전국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공정한 업무 분담·위기관리 능력 탁월”

남광희(왼쪽) 자연보전국장이 환경부 공무원들로부터 ‘닮고 싶은 리더’에 뽑혔다.

환경부 공무원노동조합이 지난 19~22일 본부와 소속기관 직원 1333명을 대상으로 ‘닮고 싶은 리더’를 설문조사한 결과 실·국장에선 남 국장이 유일하게 선정됐다. 과장급에서는 김동진(오른쪽) 운영지원과장과 이호중 환경보건정책과장, 정종선 자원재활용과장 등이 뽑혔다.

간부에게 필요한 분야별 항목으로는 ‘직원 간 적정한 업무분장으로 전체의 능력 활용’과 ‘긴급한 현안 발생 등에 대한 위기관리 능력’, ‘부하 직원의 고충해소를 위한 노력’이 꼽혔다.

한편 노조는 ‘닮고 싶지 않은 리더’에 대한 투표도 진행했지만 기준(실·국장 20%·과장 10%)을 충족한 대상자가 없었다고 밝혔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4-12-2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올 4·19문화제, 문화콘텐츠 다양화”

‘2026 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식 “민주주의 가치 일상 공유 축제로”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강서, 미취학 아동·초등생 독후 감상화 공모

구립도서관, 주제 도서 9권 선정 16일~5월 15일 교보문고서 접수

용산, 상권 위기 조기 포착… 급격 재편·붕괴 막는

‘젠트리피케이션 분석 체계’ 구축 위험 상권 임차·임대인 공존 모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