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설 연휴 대비…‘청소상황실·순찰기동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한옥마을·북한산 둘레길 국내외로 소문난다…나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동구, 생활폐기물 5년 연속 감축…2025년 목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 응급상황 대비 자동심장충격기 점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구, 한부모-자녀 소통 위한 미술심리상담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동구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이광진)는 2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한부모가족 집단상담의 일환으로 ‘힘이 되는 부모-자녀’ 프로그램을 센터에서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은 강동구 관내 아동기 자녀를 양육하는 한부모가 자녀와 소통함으로써 갈등을 예방하고, 다른 가족들과 교류하며 지역 내에서 지지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미술을 매개로 한 집단상담은 친숙한 매체를 통해 부모-자녀가 서로에게 쉽게 표현하지 못했던 마음을 부담없이 표현하고 즐길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이후,센터 내 교육?문화프로그램 등과 연계해 다양한 서비스도 지원받을 수 있다.

자녀양육에 대한 모든 것을 혼자 책임져야 한다는 압박감으로 양육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한부모가 이번 집단상담을 통해 다양한 가족을 만나 함께 고민하고 마음을 나누며 힘을 얻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동구건강가정지원센터는 2015년 서울시 가족상담특화사업 운영 기관으로 선정돼 가족(부부)상담 및 한부모가족 상담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부부 갈등 예방, 부모-자녀 갈등 등 관계갈등을 겪는 강동구 내 가족은 집단상담 또는 10회기의 개별상담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문의전화는 가족상담팀(471-0953)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광진, 민원서비스 최고 등급… 최우수기관에 뽑혀

민원행정 전략 등 5개 항목 고득점 구청장·주민 직접 소통도 높은 평가

전통시장 경쟁력 키운다…성북구 ‘상인교육공간’ 조성

정릉아리랑시장 상인 역량 강화 위한 교육 기반

“주민 불편 즉시 해결”… 도봉 현장민원 처리율 9

서울 평균보다 2.76%P 높아 교통·도로·청소 등 불편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