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윤승모씨, ‘배달사고 주장’에 “말하는 건 그분 자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진료차 찾은 병원서 “검찰서 이야기하겠다”며 언급 자제

홍준표 경남지사에게 1억원을 전달한 인물로 지목된 윤승모 전 경남기업 부사장은 12일 홍 지사가 제기한 ‘배달사고’ 의혹에 대해 “홍 의원이 말씀하시는 것은 그분 자유”라고 말했다.


질문받는 윤승모 전 경남기업 부사장
홍준표 경남지사에게 1억 원을 전달한 인물로 지목된 윤승모 전 경남기업 부사장이 12일 오전 서울 한 병원에서 기자들에게 질문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이날 오전 진료차 서울 모 병원을 찾은 그는 배달사고 의혹에 대한 입장이나, 홍 지사에게 돈을 전달한 구체적 장소, 홍 지사에게 직접 돈을 전달했는지 여부 등을 묻는 말에 “검찰에서 이야기하겠다”면서 이같이 짧게 답했다.

윤 전 부사장은 계속된 질문에 “나는 (검찰 조사실) 바깥에서 이야기하지 않는다”며 서둘러 자리를 피했다.

앞서 홍 지사는 11일 경남도청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큰 것 한개(1억원)를 윤씨를 통해 도지사 선거 캠프에 전달하라고 했는데, 배달사고가 났다’고 모 전직 지자체장이 전해왔다”고 밝혔다.

홍 지사는 윤 전 부사장이 수사 과정에서 수시로 말을 바꾸고 있다고도 주장했다.

검찰은 윤 전 부사장에게 금품거래 정황 관련 진술을 번복해 달라는 부탁을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전날 홍 지사의 전 보좌관 출신 모 대학 총장 엄모(59)씨를 소환해 조사했다.

윤 전 부사장은 검찰에서 엄씨와 청와대 정무비서관을 지낸 김해수씨가 홍 지사 사건을 놓고 자신을 회유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