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통합성과관리시스템’ 구축한다…203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복·국악 아름다움에 물드는 종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에서 다시 쓰이는 ‘토이스토리’…폐장난감 기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 ‘파리공원 문화축제’에서 만나는 “19세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문화기술 R&D 통합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독립기관 ‘문화기술진흥센터’ 추진

여러 기관에 분산돼 있던 문화기술(CT)의 연구·개발(R&D) 기능을 통합 운영하는 전문 독립기관이 만들어진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일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저작권위원회,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국민체육진흥공단 등으로 각각 나뉘어 있던 콘텐츠, 관광, 저작권, 스포츠 분야 문화기술의 연구·개발 기능을 한 곳으로 모은 통합 전문 기관 ‘문화기술진흥센터’(가칭)를 설립 운영하는 등 문체부의 R&D 거버넌스를 개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문화기술진흥센터에서는 그간 3명에 불과하던 문화기술 R&D 프로그램디렉터(PD)를 5명으로 확대하고 전담 인력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최소 3년 동안 인사이동을 시키지 않는 한편 우수 인력 전문직위제를 신설할 계획이다. 문체부는 이와 함께 기업의 성장 단계별로 지원 방식을 세분화하는 등 문화기술 R&D의 7대 혁신 과제를 담은 ‘CT 7’을 발표했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2015-09-0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수제맥주 한잔하면서 K팝 공연까지… 노원, 판 제대

서준오 구청장, 수제맥주축제 점검

최기찬 금천구청장 “데이터센터 건축 허가 땐 주민

지난 3일, 독산동 데이터센터 주민소통회 개최

서초 ‘재건축 신속 지원단’ 리모델링 현장에 ‘귀

잠원동서 간담회 열고 애로 청취 전문가지원단 현안 질의응답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