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화, 장희빈 그리고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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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포스토리 18] 장희빈, 그리고 사랑 전인화는 MBC 사극 ‘조선왕조 500년-인현왕후’장희빈 역할을 수락한다. 이와 동시에 현재의 남편 유동근과의 인연도 시작됐다. |
●연기 스승에서 남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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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포스토리 18] 연기 스승에서 남편으로 전인화가 장희빈 역을 맡기로 한 뒤, 사극 연기로 고민하고 있을 때 선배 연기자 김을동이 “유동근에게 사극을 배워보라”고 제안한다. 연기 스승과 제자로 처음 인연을 맺은 유동근과 전인화는 처음엔 아무런 감정 없이 만남을 가졌다. |
●‘뽀뽀’ 한번에 결혼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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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포스토리 18] ‘뽀뽀’ 한번에 결혼 결심. MBC 화면캡처 전인화는 “남편이 회식 후 갑자기 뽀뽀를 했다”면서 “이렇게 시집을 가는 구나”라고 생각했다고. |
●“남편이 내 정신세계의 모든 것을 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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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포스토리 18] “남편이 내 정신세계의 모든 것을 지배” ‘결혼은 자연스럽게 해야 하나 보다’라고 생각한 전인화는 25살의 꽃다운 나이에 9살 연상인 유동근과 결혼을 했다. |
스승과 제자로 처음 만나서 일까요. 이후에도 유동근은 전인화의 가치관에 정말 많은 영향을 끼쳤는데요. 전인화는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남편이 내 정신세계의 모든 것을 지배하는 느낌을 받았다”고 까지 말했습니다.
●유독 칭찬에 야박했던 남편, 유동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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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포스토리 18] 유독 칭찬에 야박했던 남편, 유동근 연기 스승으로서의 유동근은 전인화에게 굉장히 엄격했다. |
●연기vs결혼, 전인화가 말하는 우선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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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포스토리 18] 연기vs결혼, 전인화가 말하는 우선순위. SBS 화면캡처 오랜 연기 공백으로 고민하는 후배 연기자 성유리에게 ‘연기보다 결혼이 우선’이라고 조언합니다. |
“연기로 정점을 찍고 시집을 가고 싶을 것이다. 그런데 그게 입맛대로 안 된다. 순서는 결혼이 먼저다. 살면서 느껴보니까 아무것도 모를 때 결혼을 하는 게 좋은 것 같다. 너무 알아서 결혼을 해도 그 아는 것 때문에 고통을 받는다.”
물론, 전인화의 결혼 상대는 같은 분야에서 일하는 ‘서로 끌어줄 수 있는 상대’였다는 점은 감안하고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전인화+유동근=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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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포스토리 18] 전인화+유동근=주원?. 주원 인스타그램 전인화는 본인의 아들 유지상군의 키가 180cm가 넘으며 평소 여학생들한테 인기가 많다고 설명했다. 그녀는 “평소 아들을 보며 ‘누구 아들인데 저렇게 잘생겼냐’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
●‘스몰 웨딩’의 선구자, 자녀 교육 방침도 ‘저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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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포스토리 18] ‘스몰 웨딩’의 선구자, 자녀 교육 방침도 ‘저축’ 전인화는 1994년 제31회 저축의 날 행사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으며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남편과 결혼하기 전 데이트를 할 때마다 서로 1만원씩, 2만원을 모아 한달이면 60만원 정도를 저축했다. 이 돈으로 결혼 당시 혼수를 직접 장만했다. 결혼식 때 예물은 구리 반지 하나만 주고받았다.” |
한편, 그녀는 1994년 제31회 저축의 날 행사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으며 이런 말을 한 적도 있습니다. “남편과 결혼하기 전 데이트를 할 때마다 서로 1만원씩, 2만원을 모아 한달이면 60만원 정도를 저축했다. 이 돈으로 결혼 당시 혼수를 직접 장만했다. 결혼식 때 예물은 구리 반지 하나만 주고받았다.”
요즘 유행하는 검소한 결혼식, ‘스몰 웨딩’을 이 부부가 앞서 실천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미경 기자 btf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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