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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도 한옥 바람…전북대, 한국적 캠퍼스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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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캠퍼스도 한옥 바람이 불고 있다.

전북대는 ‘가장 한국적인 캠퍼스 조성사업’에 필요한 246억원의 사업비를 내년 예산으로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적인 캠퍼스 조성사업은 국제컨벤션센터 건립, 정문 한옥화, 둘레길 조성 등이다. 국제컨벤션센터는 총사업비 198억원을 투입해 전주 덕진공원 옆 옛 학훈단 부지에 지하 2층, 지상 3층, 건평 6000㎡ 규모로 건립한다. 2019년 완공 예정이다.

신 정문과 구 정문도 한옥형으로 바뀐다. 백제대로변 신 정문은 한옥형 건물로 신축해 대학과 주민들이 소통할 수 있는 상징적 공간으로 활용된다. 대학로변 구 정문은 전북대햄 판매장을 철거하고 한옥형 건물을 신축해 지역농업산업화연구센터와 먹거리 판매장, 편의시설 등을 입점시킬 계획이다.

전북대는 또 신 정문에서 구 정문을 거쳐 덕진공원과 건지산을 잇는 캠퍼스 둘레길을 조성해 주민들에게 개방하기로 했다.

이남호 전북대 총장은 “계획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완공되면 전북대는 가장 한국적인 캠퍼스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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