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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역사는 600년 아닌 2000년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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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희 서울시의원 “한성백제부터 이어진 역사도시... 조례안 발의”

서울시 의회가 서울시가 2천년이라는 유구한 역사의 숨결이 살아있는 도시로서의 서울의 역사문화적 컨텐츠를 발전시켜 도시경쟁력을 제고시키기 위한 조례 제정을 추진하고 있어 주목된다.

이명희 서울시의회 의원(새누리당, 비례대표)은 지금까지 4대문안의 조선왕조 600년에만 머물러 있었던 역사인식의 지평을 넓혀 2천년이라는 유구한 역사의 숨결이 살아있는 서울의 역사문화적 컨텐츠를 발전시켜 도시경쟁력을 제고시키기 위하여 지난 2월 5일 ‘서울특별시 2000년 역사도시 기본조례안’을 발의하였다고 밝혔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서울시가 조선왕조 이후 600년 된 도시가 아닌, 한성백제 이후 2000년 역사도시로서의 역사적‧문화적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기본이념을 밝히고, 조성 및 발전을 위한 시장의 책무와 기본계획 수립 및 역사도시서울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을 위한 근거 등을 마련한 것이다.

이 의원은 “서울이 ‘한성백제의 왕도 - 고려 남경 - 조선 한양 - 현재의 서울’로 이어지는 2000년 전통의 역사도시라는 인식의 변화가 절실하기 때문에 조례안을 발의하였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또한 “현재의 서울은 조선 시대 한양을 중심으로 하는 한강 이북 지역에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한성백제가 위치했던 한강 이남 지역을 포괄하고 있는 도시로 서울이 자타가 인정하는 국제적인 역사도시, 문화도시로 자리 매김하기 위해서는 서울의 문화유산에 대한 시간적‧공간적 인식도 현재의 서울 권역에 맞게 시급히 확대 인식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이 조례안의 발의를 위해 지난 1년 동안 본회의 5분 발언, 의회 연구용역 수행, 전문기관을 통한 시민여론조사, 시정질문 등을 통해 충분한 연구와 집행부와의 공감대 속에 이 조례안을 성안하였다는 점을 강조하며 금번 제266회 임시회에서 처리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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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