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내부순환로 정릉천고가 21일 통행 재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임시교각 설치… 6월까지 보수

안전사고 우려로 통제했던 서울 내부순환로 정릉천 고가의 차량 통행이 오는 21일부터 재개된다.

서울시는 고가도로를 받치는 임시교각(가설 강재교각) 설치를 완료하고 20일 안전성을 점검한 뒤 다음날부터 차량을 통행시키겠다고 2일 밝혔다. 정릉천 고가는 고가를 지지하는 텐던(대형 케이블) 일부가 손상돼 지난달 22일 0시부터 차량 통행이 통제됐다.

정릉천 고가 손상 구간의 전체 보수와 보강에는 3개월이 더 걸릴 예정이다. 김준기 시 안전총괄본부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보수보강 공사를 오는 6월 20일까지 완료할 예정”이라면서 “6월 말에 텐던 손상의 원인 조사 결과도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내부순환로의 서호교와 두모교, 홍제천 고가도 이달부터 오는 5월까지 케이블을 중심으로 정밀점검한다. 정릉천 고가와 유사한 강현콘크리트(PSC)공법으로 만들어진 서호교와 두모교는 점검 결과 현재 특이사항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향후 연구용역 등을 통해 PSC 교량의 유지관리를 위한 개선책을 마련해 발표할 방침이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2016-03-03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