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상황읽는 생성형 AI’ CCTV 도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3·1절 맞아 태극기 거리·태극기 트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주민 숙원 해결… 405번 버스, 동산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번의 주민설명회 거쳐 ‘도심 속 숲 공원’으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예보, 파산실무 전문가 양성 교육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예금보험공사가 파산실무 전문가 양성과정인 ‘파산정리 아카데미’를 연다고 7일 밝혔다. 다음달 15일까지 10회(총 50시간)에 걸쳐 예보 직원과 파산재단 업무보조인 등에게 파산법률과 절차 등 실무교육을 진행한다. 과정을 끝낸 뒤 검정시험을 통과하면 ‘금융파산실무전문가’ 자격증을 받을 수 있다. 곽범국 예보 사장은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기업 구조조정과 금융회사 부실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라고 아카데미 운영 배경을 설명했다.
2016-06-08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16조 들여 경제지도 바꾼다… 오세훈 “새로운 강북

서울 ‘다시, 강북전성시대 2.0’

‘AI 공존도시’ 선도하는 동대문

대학과 손잡고 AI 교육·인재 양성 의료·안전 분야도 시범 적용 추진

‘전국 최초 구립 아이돌’ 강북 앤츠, 마음도 따뜻

구청 직원·아나운서·주민으로 구성 전국노래자랑 상금, 장학재단 기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