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방촌 무더위, 조금이라도 날리시길… 폭염이 이어진 9일 서울 용산구 쪽방촌을 찾은 KT 직원이 무더위에 지친 쪽방촌 주민에게 선풍기를 전달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6-08-1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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