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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순 서울시장 연합뉴스 |
인권 변호사로 일했던 박 시장은 이 책에서 예수와 소크라테스, 잔다르크, 갈릴레오 갈릴레이 등 당대 법정에서 죄인으로 낙인 찍혔지만 역사의 법정에서 복권된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생각할 거리를 던졌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2016-08-2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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