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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주찬식의원 ‘폭설대비 24시간 재난본부’ 개소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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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주찬식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위원장(새누리당, 송파1)은 11월 14일(월) 서울안전통합상황실(서울시청 신청사 지하3층)에서 열린 ‘폭설대비 24시간 재난안전대책본부 개소식’에 참석하여, 관계 공무원들을 격려하면서 서울시의 겨울철 폭설에 대비해 의회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주위원장은 격려사에서, “서울시와 시의회는 겨울철 폭설에 의한 시민의 불편과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련부서와의 상황실연계, 초동제설작업 시스템구축, 대설대비 대중교통 연장운행 등의 대비를 구축해 오고 있다 ”면서, 기상이변으로 인해 발생하는 폭설로 시민들의 불편함과 위험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서울시 및 시의회의 최선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개소식에서 서울시는 겨울철 폭설에 대응하기 위해 본청·자치구·도로사업소·시설공단 등 33개 기관 ‘24시간 제설상황실’가동, 강설 1시간 전 초동제설작업 시스템 구축, 대설특보 발령 시 대중교통 연장운행, 제설인력 42,126명, 차량 897대, 제설제 7만 1천톤 등 기습 강설과 폭설에 대비하기 위한 폭설 대응 체제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한편 「폭설대비 24시간 재난안전대책본부」 는 2016년 11월 15일부터 2017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을 ‘겨울철 제설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기습 폭설 및 한파에 신속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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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