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의회 신언근의원 “하수악취 민원 년 4천건... 하수관 청소는 3년째 감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의 하수악취 민원이 매년 4천~5천건 발생하고 있고, 특히 중랑구는 최근 3년간 매년 하수악취 민원 건에 있어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악취 저감 등을 목적으로 한 하수관로 및 빗물받이 청소 실적도 매해 감소하고 있어 서울시 하수악취 저감 대책의 효율성에 대한 문제가 제기됐다.

이는 22일,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의 물순환안전국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신언근 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4)이 최근 3년간의 하수악취 민원 현황과 관련하여 질의하는 과정에서 드러났다.

신언근 의원에 따르면, 서울시의 최근 3년간 하수악취 관련 민원은 2014년 3,934건, 2015년 4,960건, 2016년 10월 기준 4,120건으로 매해 4천~5천여 건의 민원이 발생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체 25개의 자치구 중 중랑구는 최근 3년간 하수악취 관련 민원이 2014년 586건, 2015년 647건, 2016년 10월 기준 480건으로 매해 민원 건수에 있어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민원 발생 TOP5자치구에 중랑구 이외에도 중구, 송파구, 강남구가 항상 속해 있음을 볼 때 해당 자치구들의 하수악취 민원이 고질적인 문제임을 말해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 의원은, 서울시가 하수악취저감 등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하수관로 및 빗물받이 청소의 시행율 또한 최근 3년간 매년 감소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서울시가 하수악취 민원 해결을 위해 제대로 된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인지 의구심이 든다고 짚었다.


신 의원은 마지막으로 하수악취 관련 민원의 유형을 파악하고, 해당 유형별 하수악취저감 대책안의 효율성을 되짚어 보아야 하며, 해당 방안들의 시행에 대해 철저한 관리와 감독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할 것을 요청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