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기차 보금 확대 나선 지자체] 서울은 100만원 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시비 지원 550만원으로 확대… 선착순 3601대까지만 혜택

서울시가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해 28일부터 전기차 구매 시민이나 단체에 지난해보다 100만원 많은 55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고 27일 밝혔다. 구매자는 정부 보조금 1400만원을 더해 모두 195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정부가 전기차 보조금은 1400만원을 그대로 유지했지만 충전기 보조금을 400만원에서 100만원 줄였다”면서 “차도 사고 충전기도 설치하는 서울시민은 지난해보다 100만원을 적게 지원받는 것이라 시비를 확충해 보조금을 450만원에서 550만원으로 올렸다”고 설명했다.

지원 대상은 개인, 기업, 법인, 단체, 공공기관 등에서 구입하는 3601대다. 공공부문 163대, 민간부문 3438대로 민간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

물량이 모두 소진된 이후 구매를 원하는 사람은 보조금을 지원받지 못한다.

대상 차종은 현대 ‘아이오닉 EV’, 기아 ‘SOUL EV’, 르노삼성 ‘SM3 ZE’·‘TWIZY’, 한국닛산 ‘리프’, BMW ‘i3’, 파워프라자 ‘라보Peace’(트럭) 등 6개 사 7종이다.

다만 이 가운데 르노삼성의 TWIZY는 초소형전기차로 분류, 시는 대당 350만원(국비 포함 928만원)을 지원한다. 초소형전기차를 지원하는 건 올해가 처음이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2017-02-28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