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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주찬식의원 서울안전통합상황실 개소식 참석,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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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주찬식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위원장(자유한국당, 송파1)은 5월 15일 서울안전통합상황실에서 열린 ‘2017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 개소식’에 참석하여, 관계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서울시의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해 의회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주 위원장은 격려사에서 “최근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돌발성 집중호우 등 예기치 못한 대형재난의 발생이 빈발하고 있음에 따라 사전 시설점검 및 재난대응체계 구축 등 적절한 예방과 대응의 필요성은 날로 중요해지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서울시와 시의회는 침수 취약지역 해소를 위한 방재시설 확충, 수방시설 점검, 각종 모의훈련 등 풍수해 대책을 매년 차근차근 준비해 오고 있기 때문에 금년 우기철에도 시민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고 그러나 예상치 못했던 만일의 재난에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만반의 대비태세가 필요함을 피력했다.

주 위원장은 마지막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풍수해 위험성 급증현상에 대비하여 의회 차원에서 풍수해 예산을 우선적으로 반영하고 있다면서 내년 예산에도 시민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예산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서울안전통합상황실에서 개소식을 한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는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운영하며 이상기후변화에 따른 풍수해에 대응하여 침수취약지역 방재시설물 및 홍수 경보시스템 등의 최적 운영을 통해 서울시민을 풍수해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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