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서 밤 9시까지 ‘소상공인 마켓’…1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신통’한 북가좌동 정비사업 박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참여로 완성한 ‘성북’…20개동 주민자치 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신정4동 922번지 일대 2170가구로…오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헤드폰 끼고 춤을… 속초 여름 밤바다 ‘무소음 DJ 파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회당 400명 현장 선착순 신청

강원 속초시는 다음 달 3~4일 오후 8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속초해변에서 ‘무소음 DJ 파티’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헤드폰에서 흘러나오는 DJ 음악에 맞춰 신나게 춤을 추며 무더위를 날릴 수 있다. DJ 파티는 한 회당 50분씩 하루 2회 진행된다.

참가 인원은 한 회당 400명이고 참가 신청은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속초해변에선 ‘빛의 바다, 속초’를 주제로 한 미디어아트도 즐길 수 있다.

다음 달 8~9일 오후 8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청호해수욕장에서는 헤드폰을 쓰고 영화를 감상하는 ‘무소음 시네마’가 열린다.

8일은 ‘군체’, 9일은 ‘만약에 우리’를 상영한다. 참가 신청은 현장에서 받고 선착순 200명으로 제한한다.

시는 무소음 콘텐츠가 해변 인근 주민들의 야간 소음 불편을 줄이는 동시에 관광객에게는 색다른 체험 기회를 제공해 새로운 해변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병선 시장은 “속초의 여름밤 바다가 음악과 영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문화공간으로 변신한다”며 “차별화한 콘텐츠로 피서객들에게 오래 기억될 여름밤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속초 김정호 기자
2026-07-30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우리아이 ‘교통안전지킴이’ 성동

학부모 등굣길 만족도 조사 93% 성동 “위험 구간 인력 추가 배치”

좁은 길 넓히고 깨진 계단 고치고…‘익숙한 불편’

김길성 “일상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