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곳곳 39도 폭염에도 서대문 34~35도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제퇴거 위기 쪽방주민 등 42세대 서울시 ‘해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저금리 융자 지원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덕수궁길에 내 작품 걸어보세요…‘정동야행 청사초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의회 남창진의원 “송파 가락삼익맨숀 최고 31층 가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송파구 가락삼익맨숀(송파구 송파동 166번지) 재건축정비계획이 도시계획위원회 수권소위원회 심의에서 수정가결됨에 따라, 이 일대 주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송파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남창진 서울시의원(송파2, 도시계획관리위원회)은 “가락삼익맨숀은 1985년에 건립된 공동주택으로, 거주민의 주거생활 불편은 물론 주변 도시 및 주거환경에도 악영향을 미쳐온 대표적인 곳”이라며, “이번 수정가결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대한 주민의 염원을 반영한 결과로서 계획안대로 최종 확정될 경우 최고 31층 높이로 조성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재건축정비계획 통과를 계기로 남은 절차를 조속히 추진하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해야 한다”며, “건축위원회 심의 등 남은 관련 절차가 원만하고 빠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가락삼익맨숀은 5호선 방이역 인근 오금로와 양재대로 교차점에 위치한 곳으로서, 이번 정비계획에는 ▸도로단차를 활용한 연도형 상가 계획 및 단지 내외부 완충녹지간 보행환경 조성, ▸소공원과 사회복지시설 설치 등의 공공기여 계획 등이 포함되었으며, 향후 건축위원회 심의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광장 밑 비밀공간, ‘문화스테이션’으로 부활

‘빅뱅’ 데뷔 20주년 전시로 개장 오세훈 “펀스테이션 바꿔나갈것”

“구청장에게 직접 말해요”…영등포구 ‘찾아가는 현장

10월 21일까지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조유진 “건의사항 적극 반영할 것”

창업메카 관악, ‘모두의’ 멘토된다

진흥원, 창업오디션 멘토로 나서 주민 아이디어, 비즈니스 모델화 박준희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구청장부터 직원까지 흉금 터놓고 ‘청렴의 길’ 찾는

26일 출근길 캠페인·콘서트 등 유동균 “신뢰받는 구정 만들 것”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