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정책협의체 출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교통·생활 모두 갖춘 노원 ‘콤팩트시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구, 잠실관광특구 2년 연속 서울시 최우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기동카·일회용 승차권, 지하철역서 현금없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프리카 봉사하다 사우디 간호사 취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해외취업자 5000명 넘어…취업자 65% 일자리 만족

청년들의 해외 취업이 활발해지는 가운데 지난해 해외 일자리 취업자 수는 5000명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해외취업자 수는 2014년 1679명에서 2015년 2903명, 2016년 4811명으로 매년 늘어나고 있다. 또 해외취업자 가운데 절반 이상은 현재 일자리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고용부는 최근 4년간 고용부가 지원하는 해외취업자 131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전체의 65.6%가 해외취업에 만족했다고 응답했다. 만족 사유(복수응답)로는 ‘합리적 근무환경’(63.8%), ‘외국어 구사능력 향상’(58.2%) 등이 꼽혔다.


한편 고용부는 청년들의 해외취업 성공 사례와 노하우 등을 공유하고자 ‘2017 K-Move 성공스토리 공모전’ 수상작품을 모아 18일 책자로 발간한다. 책자에는 글로벌 현장실습을 거쳐 미국의 패션회사에 취업하고, 아프리카 해외봉사를 계기로 사우디아라비아 국립병원에 취업한 간호사 등 다양한 해외 취업 도전기가 담겨 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2018-01-18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민 50만 시대! 강동 ‘자전거 보험금’ 2배로

후유장애 보장 500만→1000만원

일자리·주거·예술… 강북 ‘청년 예산’ 191억 투

구, 청년 정책위 열고 계획 심의 시험 응시료·월세 지원 등 추진

복지 사각지대 없도록…성북구,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

매월 두 가정에 50만원씩 12개월 지원

“교육 현장 목소리 듣는다”…학교로 찾아가는 ‘관악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4개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