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저소득층 아파트에 태양광 달아주는 경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22년까지 22개 단지 설치

경남도는 12일 저소득층 전기료 부담을 덜어주고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올해부터 2022년까지 도내 저소득층 공동주택 22개 단지 옥상 등 빈 공간에 2000KW 규모 태양광 설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비는 도비 25억원, 시·군비 25억원 등 모두 50억원이다. 도는 이를 위해 이날 경남도청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에너지공단, 통영·김해·양산시, 함안군 등과 태양광 보급 협약을 체결했다.

올해는 통영시 도천 시영아파트 264가구와 김해시 월산주공 11차·14차 아파트 등 6개 단지 2860가구에 10억원을 들여 태양광 400KW를 설치한다. 도는 공동주택 한 건물 마다 20KW 태양광을 설치하면 전기료가 한해 640만원, 가구당 6만원 절감된다고 밝혔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2018-03-13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