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면 중구, 중구하면 안전…전국 최초 실내 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삶이란… 성찰이 일상인 구로구립도서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강서구, 희망온돌 성금으로 초복 맞이 삼계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여름철 식중독 막는다”…관악구, 음식점 위생 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산으로 힐링여행 떠나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관악구가 ‘관악산 치유의 숲길’에서 다음달부터 12월까지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관악산 치유의 숲길’은 규모 6000㎡(1815평)로 사계절 마르지 않는 계곡과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곳이다. 구는 산림 치유사를 상시 배치해 다양한 연령층을 고려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마음활짝’ 프로그램은 소외계층의 정신건강과 휴식을 위해 마련됐다. ‘마음방긋’은 감정노동 계층을 위해, ‘마음싱긋’은 산후 우울증을 겪는 여성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마음우뚝’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 이밖에 숲 치유 프로그램으로 숲속 체조, 약차 마시기, 숲길 걷기, 명상 등의 프로그램도 있다. 사전 예약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사이트에서 하면 된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18-03-30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올해도 열리는 연대와 교류의 장…성북구, ‘협동조합

지난달 30일과 7월 4일 이틀간 운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