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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뮤지컬 창작공연 “‘함께하는 댄스컬’ 단원 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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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문화재단, 뮤지컬 단원 40명가량 모집

경기 김포문화재단은 시민들과 함께 뮤지컬을 창작 공연하는 ‘함께하는 댄스컬’을 운영한다.

김포문화재단은 ‘함께하는 댄스컬’ 뮤지컬 단원 30~40명을 오는 9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김포에서는 처음으로 시도하는 뮤지컬 프로그램으로 참가 단원은 시민 중에서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참가자들은 이달 말부터 9월 초까지 매주 2회 김포아트홀에서 기초부터 교육을 받는다. 교육이 끝나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함께하는 댄스컬’은 시민들이 직접 뮤지컬을 제작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예술창작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함께하는 댄스컬 단원 모집 포스터. 김포문화재단 제공
김포시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이상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김포문화재단 홈페이지(www.gcf.or.kr)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후 이메일 또는 방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지난해 지원사업인 ‘가족합창단’이 문화예술축제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바 있어 기대된다.

2018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국고지원 사업이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해 전국 문예회관에서 지역민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최해왕 김포문화재단 대표는 “문화와 예술을 매개로 시민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에 함께하는 댄스컬을 통해 시민이 보다 다양한 방법으로 문화와 예술을 즐기고 폭넓은 소통과 화합의 장이 마련될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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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