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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옷·잡화 기부 나선 양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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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 직원 대상… 자활단체 전달

서울 양천구는 지난 3일 구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헌옷·잡화 등 생활용품을 모아 관내 자활단체와 보훈단체에 기부하는 ‘사랑의 재활용품 기부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오는 10일까지 수집된 재활용품은 11일 오후 4시 30분 구청 앞에서 열리는 ‘사랑의 재활용품 나눔 전달식’에서 양천지역자활센터와 고엽제전우회 양천지부에 전달된다. 양천지역자활센터는 기부 물품 판매 수익금을 저소득층 일자리창출사업에, 고엽제전우회 양천지부는 지역 내 중·고등학생 장학 사업에 사용한다. 주민들도 참여할 수 있다. 동주민센터나 구청 1층 종합상황실, 해누리타운 1층에 마련된 기부박스에 재활용품을 넣으면 된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공무원들이 앞장서서 생활 속 나눔과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8-04-06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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