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가을밤 걷고, 포인트도 챙기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동, 스마트쉼터 50곳 ‘히어링루프’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 댕댕이들, 목줄 풀고 제대로 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 “마을 사랑방서 만나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돌샘행복마을 복합시설 오픈

서울 관악구는 지난 10일 삼성동에 주민 공동 이용시설인 ‘돌샘행복마을 복합시설’의 문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전체면적 414.44㎡, 지하 1층 지상 3층의 규모다. 지하 1층 구립돌샘경로당에는 할머니·할아버지 방과 체력단련실이 마련됐고 지상 1~3층은 동아리방, 마을사랑방, 마을주방, 다목적홀, 어린이 놀이방 등이 들어섰다. 건물은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을 받았다.


해당 시설은 2014년부터 진행된 삼성동 주거환경관리사업의 하나로 신축됐다. 앞서 관악구는 시비 25억원과 구비 4억여원 등 총 29억여원을 투입해 삼성동 일대 주거환경 개선과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시행했다. 유종필 관악구청장은 “주민 소통 공간이 마련된 만큼 자립 가능한 마을공동체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18-04-12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송파 석촌호수서 어르신 한마당

태권도시범·퓨전국악·트로트공연 서강석 청장 “헌신과 노고 감사”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용산구,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남2·3·4·5구역 조합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