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학교에서 아침 먹자… 김동연이 김은혜 공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량진역 주변을 뉴욕 허드슨 야드처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농가소득 안정화’ 씨 뿌린 인제… 농업 위기 속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특별재난지역 포항 지진 이재민 의료급여 지원 종료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북 포항시는 오는 15일 0시부터 지진 피해 주민을 상대로 한 이재민 의료급여 지원이 종료된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지역보험 가입자는 자동으로 지역보험으로 전환되고, 직장보험 가입자는 14일 이내에 해당 직장으로 피부양자를 포함해 건강보험등록을 신청해야 한다.

정부는 지난해 11월 15일 포항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나자 포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정한 뒤 피해를 본 이재민에게 6개월간 의료급여를 지원했다. 2만 5000여 가구 이재민 가운데 의료급여 지원을 신청한 1만 4000 여 가구 3만 6000여명이 혜택을 받았다.

시는 지진 피해에 따른 추가 및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재난지원금을 준 5200여가구 주민을 대상으로 이재민 의료급여 지원 신청을 추가로 받는다. 지원 대상에 뽑힌 이재민은 지난해 11월 15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의료급여를 소급해 지원한다.

포항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중랑 면목7동 주민센터, 42년 만에 재건축

류경기 구청장, 지난달 착공식 행정·복지·문화 복합청사로

김동연, 취임식 없이 재난·비상경제 대응조치로 업무

‘경기도 비상경제 대응조치 종합계획’ 1호 결재

“필요할 때 옆에서, 눈비 맞으며 손잡은 화천군수

최문순 강원 화천군수 발전 계획 남은 30% 4년 간 완수 대학생 무상교육·노인 복지 강화 산천어축제, 개최 전제로 구상 중 부대 이전 부지에 산단 유치 협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