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모범관리단지’에 최대 3000만원 지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창동권역 ‘상전벽해’… 관광타운·캠핑 수목원 띄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 131억 들여 모자보건사업 지원 늘린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은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 ‘우등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해 바다열차 새달 재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3년 만에 24~27일 시운전

동해안 바다열차 운행이 6월부터 재개된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21일 원주∼강릉 복선철도 건설로 3년간 운행이 중단됐던 영동선 안인∼강릉(4.4㎞) 간 열차 운행을 앞두고 24~27일 영업시운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철도공단과 코레일은 지난 2∼3일 시운전열차를 시속 100㎞까지 운행하며 운행 적합성과 시설물 정상 작동여부 등 46개 항목의 시설물 검증시험을 마쳤다. 오는 24일부터는 실제 영업상황을 가정해 바다열차 등을 투입해 운행 스케줄과 관제시스템 등 13개 항목을 점검하고 기관사의 노선 숙지 훈련 등을 병행하게 된다.

오세영 안전품질본부장은 “6월부터 정동진역∼강릉역 운행이 재개되면 영동 지역 주민들이 강릉역에서 좀더 편안하게 KTX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면서 “바다열차 운행으로 동해안 관광수요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8-05-2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성동구, 전국 첫 고시원 ‘친환경·고효율 보일러 교

14일 정원오 구청장 보일러 교체 현장 방문 가스·전기안전공사 등 합동 안전 점검 실시

이승로 성북구청장, 설 연휴에도 쉼 없는 현장 점검

설 연휴 주민 편의 위한 무료개방 주차장 점검 보건소 등 연휴 기간 운영 의료기관 방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