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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은평구에 있는 한 놀이터에서 살균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은평구 제공 |
또 어린이공원, 마을마당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은 모래 속 이물질을 제거하고 야생동물의 접근을 막기 위한 기피제 살포를 수시로 시행하고 있다. 시설관리공단 모래 놀이터 합동 위생 정비 실시와 모래 뒤집기(통풍)는 주 1회로 실시하고 있다. 은평구는 지역의 놀이터를 대상으로 연 2회 기생충검사와 연 1회 중금속검사를 하고 있다. 최근 서울시와 보건환경연구원 검사 결과 지역에 있는 놀이터 19곳 모두 적합 판정이 나왔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2018-06-22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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