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엔 ‘서울달’ 아래서 소원 빌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통근길에 그늘을” 서울시, 그늘보행권 사업 본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리풀, 원더풀” 반포대로 음악축제 28만명 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꽃길 따라 빛길 따라 흐르는 안양천… 잊지 못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무료 평생교육 실천하는 용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후암동 문화강좌 수강생 모집

서울 용산구 후암동주민센터는 27일부터 올해 하반기 ‘후암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이날 밝혔다.

준비된 강좌는 홈바리스타&카페메뉴 따라잡기, 홈패션&옷만들기, 동네해설가 양성과정, 가죽공예, 생활원예, 조경기능사 자격과정 등 6개다. 후암동주민센터에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접수이며 1인 1수강 원칙이다. 접수 미달 강좌는 중복수강이 가능하다.

후암문화강좌는 지난달 ‘2018년 서울형 동단위 평생학습센터 동네배움터 운영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를 통해 확보한 사업비 672만원으로 대부분 강좌를 무료로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이건두 후암동장은 “동네배움터 공모사업을 통해 하반기 후암문화강좌를 대폭 확대했다”면서 “학습자 중심 평생교육 실현에 동주민센터가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2018-06-28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온AI’ 시범 지자체 선정…공공행정 AI

행정안전부 지능형 업무관리플랫폼 지방정부 시범서비스 자치구 선정 3월 도입한 ‘노원GPT’ 1150명 가입

강남 조례, 지루한 훈화 아닌 ‘토크 콘서트’로

김현기 구청장, 열린 소통 앞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