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자치분권 종합계획 권한·재정, 지방에 이양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 성명서 발표

문석진 협의회장 “기재부 비협조 우려”

문석진 서울 서대문구청장
정부가 11일 발표할 자치분권 종합계획을 두고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등 29개 기초자치단체장 협의체인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는 구호로만 그쳐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협의회는 10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종합계획이 권한과 재정을 지방에 이양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안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

성명서는 “중앙정부가 모든 권한과 재원을 독점하는 체제가 수십년간 지속되면서 그 비효율성과 폐단에 따른 부작용이 드러나고 있다”면서 “이제는 자치분권을 통해 나라 경쟁력을 높이고 창의성과 다양성을 확보해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당사자인 지자체 의견을 반영할 것과 정치권의 초당파적인 자치분권 지지를 촉구했다.

협의회장을 맡은 문 구청장은 성명서 발표 배경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의 의지에도 막상 기획재정부 등 정부부처는 권한을 놓지 않기 위해 여전히 소극적인 태도나 비협조로 일관하고 있다”면서 “과연 진정한 자치분권이 실현될 수 있을 것인지 우려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고 설명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2018-09-1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