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서 밤 9시까지 ‘소상공인 마켓’…1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신통’한 북가좌동 정비사업 박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참여로 완성한 ‘성북’…20개동 주민자치 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신정4동 922번지 일대 2170가구로…오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 ‘학교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북구가 진행하는 ‘학교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이 학부모와 학생들한테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20일 강북구에 따르면 올해 처음 실시한 아동권리교육은 지난해 10월 시민참여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이 계기가 됐다. 지역에 있는 삼양초, 송중초, 송천초, 수유초에서 22학급 500여명이 참여했다. 내년에는 지역 내 전체 14곳의 초·중·고교까지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은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다가갈 수 있도록 권리 경매, 인권 윷놀이 등 놀이체험 형식을 채택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자신뿐만 아니라 나아가 타인의 권리도 함께 존중하는 가치관 형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아동권리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2018-09-2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우리아이 ‘교통안전지킴이’ 성동

학부모 등굣길 만족도 조사 93% 성동 “위험 구간 인력 추가 배치”

좁은 길 넓히고 깨진 계단 고치고…‘익숙한 불편’

김길성 “일상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