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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컨트롤타워… 송파 일자리통합지원센터 오늘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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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는 6일 오전 11시 ‘송파일자리통합지원센터’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송파일자리통합지원센터’
송파구는 “그동안 관내 일자리 관련 시설 24곳을 6개 담당 부서가 나눠 맡아 오면서 각기 다른 관리 체계로 운영돼 왔는데 이번 개관으로 ‘일자리 컨트롤타워’가 생겨 기능별로 흩어진 관련 시설들을 유기적·체계적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센터는 일자리 사업 성과 분석과 시스템 개선, 일자리 정책 개발과 신규 사업 발굴, 일자리 데이터베이스 구축, 대외 관련 기관 협력 체계 강화 등 일자리 관련 모든 업무를 전담한다. 센터에는 일자리상황판도 설치된다. 총 3개의 디지털 정보 디스플레이(DID) 패널에 일자리지표, 일일 구직·구인 현황, 취·창업 실적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고 일자리 시설 현황과 일자리 소식 등 계층별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송파일자리통합지원센터 설립은 국가적 과제인 일자리 창출을 자치구 단위에서 선도적으로 해결하고 ‘일자리 1위 송파’를 만들기 위한 민선 7기 공약 사항이었다”며 “일자리 컨트롤타워로서 송파를 명실상부한 ‘일자리 1위’ 도시로 만드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8-11-0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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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