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서 밤 9시까지 ‘소상공인 마켓’…1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신통’한 북가좌동 정비사업 박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참여로 완성한 ‘성북’…20개동 주민자치 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신정4동 922번지 일대 2170가구로…오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신산업 벤치마킹’ 울산 경제협력대표단 독일·미국 방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울산 경제협력 실무대표단’이 3D프린팅, 오일허브 등 지역 신산업 육성을 위해 독일과 미국을 방문한다.
지난 9월 울산대학교에서 열린 ‘3D프린팅 테크페스타 2018’ 개막식에서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울산시 제공
10일 울산시에 따르면 경제협력 실무대표단이 11일부터 18일까지 6박 8일 일정으로 독일 프랑크푸르트와 미국 휴스턴시 등을 방문한다. 송병기 경제부시장을 단장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3D프린팅과 오일허브 등 신산업 육성을 위해 이들 도시를 찾는다.

대표단은 독일 슈투트가르트에 있는 메탈 3D프린터 제조와 레이저기술 선진 기업인 ‘트럼프’를 방문해 기술 동향과 산업현장 적용사례를 벤치마킹할 예정이다. 또 세계적인 3D프린팅 전시회인 ‘폼넥스트 2018’을 찾아 지역 4개 기업이 참여한 울산기업 공동관을 둘러본다.

미국 휴스턴에서는 존슨앤드존슨사의 제이랩스와 에너지 인프라 회사인 킨더모건 오일터미널을 각각 방문해 바이오 벤처기업 육성과 오일허브 조성 방안을 알아볼 계획이다. 휴스턴 시청을 방문해 울산과 휴스턴 간 교류협력사업 발굴과 자매도시 결연 협의도 논의한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우리아이 ‘교통안전지킴이’ 성동

학부모 등굣길 만족도 조사 93% 성동 “위험 구간 인력 추가 배치”

좁은 길 넓히고 깨진 계단 고치고…‘익숙한 불편’

김길성 “일상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