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 불량 급식 막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수영(오른쪽 다섯 번째) 양천구청장이 지난 8일 열린 ‘양천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현판식에서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천구 제공
서울 양천구는 영양사 고용의무가 없는 100명 미안 영유아 보육시설의 위생·영양관리를 하는 ‘양천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난 8일 현판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양천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민선 7기 구청장 공약 사업으로, 지난 9월 설치됐다. 네 차례 사업설명회를 했고, 현재까지 등록된 보육시설 41곳의 위생·안전·영양관리를 하고 있다.

센터에선 영양·위생 순회지도 및 컨설팅, 어린이 맞춤형 식단 및 레시피 개발, 위생관리 교육자료 개발 및 정보제공, 어린이·조리원·원장·교사·부모 대상 맞춤형 교육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전문적, 체계적인 위생·영양관리를 통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