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 불량 급식 막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수영(오른쪽 다섯 번째) 양천구청장이 지난 8일 열린 ‘양천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현판식에서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천구 제공
서울 양천구는 영양사 고용의무가 없는 100명 미안 영유아 보육시설의 위생·영양관리를 하는 ‘양천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난 8일 현판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양천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민선 7기 구청장 공약 사업으로, 지난 9월 설치됐다. 네 차례 사업설명회를 했고, 현재까지 등록된 보육시설 41곳의 위생·안전·영양관리를 하고 있다.

센터에선 영양·위생 순회지도 및 컨설팅, 어린이 맞춤형 식단 및 레시피 개발, 위생관리 교육자료 개발 및 정보제공, 어린이·조리원·원장·교사·부모 대상 맞춤형 교육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전문적, 체계적인 위생·영양관리를 통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