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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춘분인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공원을 찾은 한 시민이 봄꽃을 휴대전화로 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춘분인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공원을 찾은 한 시민이 봄꽃을 휴대전화로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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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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