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연휴’ 서울은 문화놀이터로 바뀐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내가 만드는 로봇 친구”… 광진, AI 꿈나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강서구, ‘서울 최다’ 자동심장충격기 전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중계그린·하계장미 재건축, 추진위 승인 눈앞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김호진 서울시의원, 120다산콜재단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개정안 발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 투자·출연기관의 투명한 경영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다

120다산콜재단의 임원추천위원회의 구성이 좀 더 투명하고 공정해 질 전망이다.

서울시의회 김호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서대문2)은 정관에 규정되어 있는 임원추천위원회의 구성을 조례에 명시하는 ‘120다산콜재단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22일 밝혔다.

개정안을 보면 공정한 임원 선정을 위해 임원추천위원회 구성 시 시장 추천 3명, 서울시의회 추천 3명으로 각각 규정했다.

이는 시장만이 가진 서울시 공기업의 임원추천위원 임명권을 의회와 균등하게 나눠 임원 선임에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발의됐다.

김 의원은 “서울시와 의회 간 균형과 견제의 역할을 정립하여 대시민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있어 임원 선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도모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하면서 “이번 조례 발의를 위시하여 여타 기관에도 확대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중구, CJ제일제당과 맞손…생분해성 종량제 봉투 3

폐건전지 등과 종량제봉투 교환

장군, 감축드립니다… ‘이순신 생일잔치’ 4만명 북

중구 이순신축제 인파 1년 새 두 배 탄신 481주년 기념 주민 481명 편지 김길성 구청장 “탄생지 위상 높일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