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마트 무인 셀프 계산대 확대 중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마트 무인 셀프 계산대 확대 중단”
8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이마트 본사 앞에서 민주노총 마트산업노조 소속 노조원들이 이마트의 ‘무인 셀프 계산대’ 확대 중단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셀프 계산대가 늘어나면 고용이 불안해지고 고객들이 불편해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전수찬 이마트지부장은 “유인 계산대가 줄어들면서 대기 시간이 길어져 계산원들이 고객 원성까지 응대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8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이마트 본사 앞에서 민주노총 마트산업노조 소속 노조원들이 이마트의 ‘무인 셀프 계산대’ 확대 중단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셀프 계산대가 늘어나면 고용이 불안해지고 고객들이 불편해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전수찬 이마트지부장은 “유인 계산대가 줄어들면서 대기 시간이 길어져 계산원들이 고객 원성까지 응대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9-05-09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