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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실 서울시의원 “어린이시의원, 더 큰 꿈을 갖고 도전하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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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의회교실 참여 어린이시의원 환영 및 격려

어린이시의원에게 격려 말을 하고 있는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1)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1)은 지난 9일 서울특별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190회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석한 어린이시의원들을 환영하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날 청소년 의회교실에는 동부교육지원청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89명이 참석하여 2분 스피치와 직접 의장을 선출하고 모의의회를 진행하여 조례안에 대한 찬반토론과 전자투표로 의안을 처리하는 등 어린이시의원으로서 의정활동을 경험했다.

이 의원은 지역구인 중랑구1(면목3·8동, 면목4동, 면목7동, 망우3동) 관내 6개(면남, 면북, 면일, 면중, 중곡, 면목) 초등학교에서 온 23명의 학생들과 만남을 통해 학생들의 여러 고민과 학교에서 생활하는데 불편한 점을 청취했고 “오늘 배운 어린이시의원으로서의 경험을 여러분들이 직접 학교와 집에서 적용해 문제를 해결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청소년 의회교실은 직접 의사집행 과정을 체험함으로써 설득과 대화를 통한 토론문화와 다름에 대한 이해, 민주적 의사결정의 중요성을 배우는 자리이며 이러한 문화가 정착될 때 성숙된 민주주의와 민주시민으로 거듭날 수 있다”고 학생들에게 말하며 “앞으로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 어린이시의원으로서 더 큰 꿈을 갖고 도전하는 민주시민이 되어 달라”고 응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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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