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송아량 서울시의원, 한일 청년들과 간담회…‘교류의 닻 올랐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새로운 시대를 여는 청년세대의 국제연대’ 간담회 가져

서울특별시의회 송아량 의원(더불어민주당, 도봉4)은 지난 15일 의원회관에서 ‘마쓰시타 정경숙(松下政經塾)’ 제39기생들과 ‘새로운 시대를 여는 청년세대의 국제연대’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다.

‘마쓰시타 정경숙(松下政經塾)’은 파나소닉 창업자인 마쓰시타 고노스케(松下幸之助)가 일본을 이끌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1979년 사비 70억 엔을 투자하여 설립한 정치가양성기관이다.

‘마쓰시타 정경숙’ 제39기생들은 청년정책 발전을 위한 인적교류와 상호협력 일환으로 서울시의회를 방문했다. 이동현 청년특별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성동1)과 이승미 의원(더불어민주당, 서대문구3)이 참석해 ‘마쓰시타 정경숙’ 제39기생들을 환영했다.

이날 간담회는 4차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가는 선진화된 청년정책 구현과 스마트농업 육성 정책 마련 등 한국과 일본 청년들의 협력과제와 전망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송 의원은 “한일청년 간 교류를 통해 정책 등을 서로 벤치마킹하는 것이 역량 강화의 한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면서 “더불어 잘 사는 지속가능한 사회의 발전을 위해 국제사회 연대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송 의원은 “이번 방문을 시작으로 한일 청년들의 지속적인 관계 발전이 이뤄져 교류의 기회가 더 많아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